마치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포레스트가 3년을 달리다가 잠시 멈췄을 때 수많은 무리가 그의 말씀을 듣기 위해 멈춰서는 장면이 생각났다.

사이트를 더 둘러보니 그의 추종자 중에는 프라모델 판매를 생업으로 하는 이들과 프라모델 관련업계에 종사하는 이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침 책을 준비하면서 영향력 있는 아마추어를 열심히 찾고 있던 차에 이거다 싶어 바로 달롱넷 주인장에게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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